아쿠아마린
뉴욕편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.
작가 참 기발하다.
다른 가능성이란 것이 소수자의 삶에 있어서는
근본적인 차이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
아니라는 테마를 향해가고 있는 구성이 아닐까 짐작이 되는데
어서 읽고 나야 뚜렷해지겠지.

이제 점심을 해결하고 나가야할 시간.
by fore | 2007/03/10 12:43 | 사실을 기록한 글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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